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남편' 앞세워 10억 꿀꺽한 부인
[ 2010년 09월 06일 03시 20분 ]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의사 사모님’ 타이틀이 통하는 걸까? 의사 부인임을 내세워 계원들을 모집, 수 십명으로부터 10억원대의 곗돈을 떼어먹은 40대 여성이 철장 신세를 지게 됐다.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사기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모씨가 ‘징역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피해자 13명에 대해 피해액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이씨는 지난 2007년부터 남편의 병원 등에서 알게 된 지인들을 모아 낙찰계 3개를 운영, 19명으로부터 곗돈 10억7000만원을 떼어먹은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가 운영한 낙찰계의 계원은 총 50여 명에 이르고 금액도 3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소 의사를 밝힌 이들은 19명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자신이 명문의대 출신이며 의사 부인이라는 점을 내세워 계원들을 모집했고, 피해자들 역시 이러한 이씨의 간판에 속아 의심하지 않고 계를 든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이씨의 남편은 부산에서 모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로 확인됐다.
특히 이씨는 곗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아들의 유학자금과 자신의 해외여행 비용 등에 사용하거나 백화점 명품 매정에 전용장부가 있을 만큼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이씨가 정상적으로 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으면서 낙찰계를 조직해 오랜기간 여러 명으로부터 돈을 편취했다"며 "피해 정도가 심하고, 피해회복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원심의 판단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징역 4년의 원심을 유지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