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헬스케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0 사랑의 걷기 대회 '우리가 걸으면 희망의 빛이 보입니다'를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달 2일 올림픽공원 내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 대회뿐 아니라 바르게 걷는 방법 교육, 레크리에이션,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걷기 대회는 메디슨헬스케어, 보건복지부, 대한안과학회, 사랑의 열매, LG디스플레이, 태준제약이 공동 후원하며 기부금 전액은 저개발국의 안과 의료 지원 및 저소득 가정 개안 수술비로 지원된다.
메디슨헬스케어 이중호 사장은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인 2010 사랑의 걷기 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http://www.kfpb.org)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4km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는 완보증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