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길병원이 오는 10월 2일 암센터 개원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Personalized medicine in oncology:the future is now'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연세의대 노재경, 국립암센터 김흥태, 성균관의대 박영석, 가천의대 신동복·정민·정성환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주요 연자로는 스위스 취리히 대학병원의 슈타엘 교수와 독일 올덴버그 병원 쾬 교수, 서울대병원 방영주 교수 등이 나선다.
병원측은 “개원 예정에 있는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진료를 통한 협진과 외래 기반의 통원치료, 호스피스 병동의 운영, 최첨담장비를 도입했다”며 “보다 질 높은 진료 등을 계획하고 있어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