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대표이사 이한구, 노병태)이 현 횡성공장에 카타플라스마, 플라스타, 패취제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하여 횡성GMP 공장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GMP공장증축 건축연면적은 현 공장내에 4481m²로 투자기간은 2010년 9월부터 2011년 4월까지이다.
또한 투자예상규모는 약100억원으로 건축공사 와 기계장치등 제조설비 도입, 및 그 외 비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공장증설은 현재 향남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카타플라스마, 플라스타, 패취제 생산라인을 횡성공장으로 이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동화설비를 갖춘 새GMP 생산시설 구축으로 제품의 품질향상 및 매출증가에 따른 시설확충을 위해 공장증축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화제약은 국내 파스제품 OEM시장의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규투자로 횡성공장, 향남공장의 생산라인 통합으로 인하여 관리상의 효율과 비용절감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