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의료원장 박승림)은 한국 화이자제약과 공동으로 오는 17일까지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실시한다.
환자와 가족, 의료진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그림축제는 환아와 성인 환자에게 회복의지를 주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벽화와 캔버스 그리기, 마술공연,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승림 의료원장은 "최근 전 부문 JCI인증 획득을 통해 세계적으로 안전한 병원임을 인정받았다"며 "치유과정에서 환자, 보호자는 물론 의료진 모두가 단합해 건강을 되찾는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