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가 워킹마더 "매거진이 선정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100 대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애보트는 인력, 보상, 육아, 근무제도의 유연성(잡 쉐어링, 압축 근무제, 재택근무, 탄력적 근무시간제), 휴가 정책 등 600여 항목의 광범위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인사를 총괄하는 스티븐 퓌셀 수석 부사장은 "워킹마더 매거진에 지난 10년간 애보트가 선정된 것은 직원의 잠재력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직장 내 성공과 경력개발을 돕기 위한 장기적인 실천에 대한 방증"이라며 "직원과 직원가족의 요구는 물론 전세계에서 확장하고 있는 사업 환경을 충족시키는 혁신적이고 맞춤식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천하는데 계속해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