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혈관센터가 ‘심장의 날’을 맞아 내달 5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심장 건강상담과 강좌를 실시한다.
20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관심이 높아진 심혈관 질환에 대한 환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단과 치료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지혈증 진단검사, 심장 건강 상담, 일영양 상담, 복약 상담, 심장 건강 운동 및 심폐소생술 현장 시연이 마련되며, 선착순 예약 500명에게는 고지혈증 진단검사와 심혈관 성적표를 제공한다.
이어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순환기내과 윤호중 교수),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바로알기’(순환기내과 백상홍 교수), ‘협심증 · 심근경색증’(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 ‘부정맥 질환이란?’(순환기내과 오용석 교수), ‘심장수술의 세계적 추세’(흉부외과 송현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의들의 건강강좌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