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국대병원, '원스톱 학생진료센터' 개설
[ 2010년 09월 20일 05시 50분 ]
건국대병원(병원장 백남선)은 건국대 학생들의 원스톱 의료진료 서비스를 위해 ‘학생진료센터’를 개설했다.

건국대는 20일 “학생들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학생들이 아플 때 병원에서 진료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진찰을 받을 수 있도록 캠퍼스와 인접한 건국대병원에 재학생 전용 학생진료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학생진료센터는 건국대병원 지하 1층 가정의학과에 개설, 20일 건국대 김진규 총장과 학생대표, 건국대병원 백남선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건국대 학생들은 교내 학생복지처 산하 보건실 외에도 대학병원의 전담 진료센터를 통해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건국대병원 1층과 지하 1층 접수ㆍ수납 창구에 ‘학생전용’ 코너를 만들어 학생들이 번호표를 뽑거나 기다리지 않고 접수 후 바로 ‘학생진료센터’에서 1차 진찰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정의학과 학생진료센터에는 7명의 의료진이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건강 문제에 관해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며, 1차 종합 진찰을 받은 후 그 결과에 따라 전문 분야별로 추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학생진료센터는 김진규 총장이 학생들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과 건의를 받아들여 개소했으며, 학생들은 건강보험 이외의 본인부담 진료비의 10%를 감면 받게된다.

건국대 김진규 총장은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교내 보건실을 보다 확대해 학생들을 24시간 돌볼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이 건국대병원 외래에서 오랜 시간 기다리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학생진료소를 개설했다”고 전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