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대혈 한계 극복 가능성 제시한 고대의대
[ 2010년 09월 27일 03시 02분 ]
제대혈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포치료제 및 다능성 줄기세포 제작에 활용 가능한 원천재료가 국내 연구진들에 의해 개발됐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병수·성화정 교수팀은 대한의학회지 10월호에 ‘발생단계에 따른 인간태반 중간엽줄기세포의 특징분석’을 발표,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논문은 임신 초기의 인간 태반과 분만 후 채집된 인간 태반, 그리고 성인 인간 골수로부터 비롯한 중간엽줄기세포의 특징 등을 각각 비교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태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증식능이 골수 유래의 중간엽줄기세포 보다 우수 하다는 점, 임신 초기 태반 중간엽줄기세포에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만 발현되는 전분화능 표지자가 일부 관찰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로 근육, 연골질환, 골질환 등의 치료에 활용되는 세포치료제의 원천재료로 사용되는 중간엽줄기세포의 새로운 공급원으로 인간 태반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며 “임신 초기 태반이 전분화능 다능성 줄기세포의 수월한 제작에 활용될 가능성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간 태반은 분만 과정 중에서 산모에 대한 추가적 시술의 위험과 경제적 부담 없이 채집이 가능하다는 측면과 양이 적은 제대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장점도 지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 뉴프론티어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의 지원(SC-2240) 하에 고려대학교 줄기세포연구소에서 진행됐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