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국 시·군·구별 의료기관 편차 '400배'
[ 2010년 09월 27일 10시 33분 ]
전국 시·군·구별 의료기관수의 편차가 400배에 달하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상은(한나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의료기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전국에서 의료기관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강남으로 1192개소인 반면 가장 적은 곳은 인천 옹진으로 3개소에 불과했다.

특히 지난 4년간 강남에서 336개소의 기관이 새로 생기는 동안 옹진에서는 1개소만이 늘었다. 병상수는 경남 마산(7천869병상)이 가장 많았고 경남 산청(39병상)이 가장 적었다.

박상은 의원은 "의료서비스 공급의 지역별 편차가 심각하다"며 정부에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