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e-談]"서울대 등 국립대병원, 저소득층 외면"
[ 2010년 09월 27일 10시 52분 ]
공공 의료기관 역할을 해야 할 국립대 병원들의 의료급여 대상 환자 비율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의원(민주당)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병원별 의료급여 외래환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10개 국립대병원의 의료급여 환자 비율이 매년 감소해 대부분 병원에서 10%에도 못 미쳤다"고 주장.

서울대병원은 올 6월 기준 의료급여 환자 비율이 2.9%로 가장 낮았다. 특히 서울대병원은 2007년 4.3%에서 2008년 3.5%, 2009년 3%로 의료급여 환자 비율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는 것. 충북대병원도 2007년 7.9%에서 올해 5.5%, 충남대병원 9.8%→6.2%, 경북대병원 7.6%→6.52%, 부산대병원 7.7%→6.7%, 경상대병원 9.6%→7.1% 등으로 감소.

김춘진 의원은 "누구나 대형 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어 하지만 병원들이 수익성, 고가 위주로 진료하면서 저소득층 환자들이 외면당하고 있다"며 "특히 공공 의료기관이어야 할 국립대병원들의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