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북대도 의전원 포기? 의대 복귀 촉각
[ 2010년 09월 29일 21시 57분 ]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은 27일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학제 개선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29일 의전원 교수회의를 별도로 소집해 학제 선택 의사결정 방식을 ‘교수 투표’로 최종 확정하고 여론에 귀 기울였다.
경북대 의전원 채성철 원장은 29일 “5시부터 회의를 열고 학제 관련 설명회를 교수들을 대상으로 따로 진행했다”면서 “가장 많은 교수들이 학제 선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로 결정하자는 대다수 의견대로 10월 초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7일 경북대는 의전원 교수들과 더불어 동창회, 본부, 병원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한 설명회 및 토론회를 열고 의학전문대학원과 의과대학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했다.
당시 의대 동창회를 비롯한 대다수 교수들의 여론이 의대 복귀를 원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번 29일 회의에서도 이 같은 양상의 토론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채성철 원장은 “설명회 후에는 찬반토론을 하지 않고 학제 전환이 이뤄졌을 경우의 문제점, 국립대학 법인화 추진과의 관련성, 학제 전환 시 원만한 후속조취 주문 등의 의견이 오고갔다”고 설명했다.
29일 회의에는 이전 토론회 때보다 훨씬 많은 100여 명의 교수가 참석, 학제 선택의 중요도와 민감성을 반영했다.
특히 경북대가 의전원으로 완전전환 할 당시 교수들의 70%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제가 개편됐던 탓에 이번 학제 선택에 교수들의 관심이 더욱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역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동창회 역시 의대 학제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 앞으로의 교수 투표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국립대 의전원의 경우 충남대가 교수사회에서 의대 복귀를 확정한 것 이외에 별다른 공식적인 움직임이 없는 만큼 이번 경북대의 결정이 다른 국립대의 선택에도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채성철 원장은 “앞으로 있을 교수투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학제 관련한 입장을 피력하기에 어려움이 따른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하면서 “다만 교수들이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본부 측에서 우리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확답을 받아 놓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많은 병행대학ㆍ완전전환대학에서 학제 선택 장애물로 거론되고 있는 정원 문제 역시 원만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의사양성체제 결정에 우수인재 확보 및 의전원 발전 등 가장 원칙적이며 중요한 요소만이 영향을 미칠 것이란 의견이다.
의전원 측은 “일부 대학에서 정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원을 일부 넘겨줬던 당시의 회의록을 비롯해 정원 해결에는 큰 갈등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