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바이엘쉐링, 넥사바 5주년 기념행사 성료
[ 2010년 10월 01일 08시 04분 ]
바이엘쉐링제약(바이엘헬스케어)은 1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낸탈 호텔에서 간암과 신장암 치료를 위한 최초의 경구용 표적항암제 넥사바® (성분명: 소라페닙) 출시 5주년을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 행사에는 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해 넥사바의 출시 5주년을 축하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간암 및 신장암 현황과 효과적인 치료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005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경구용 표적항암제 넥사바는 올해로 출시 5주년을 맞았다.
넥사바의 출시는 항암 치료법을 새롭게 정의한 의미 있는 과학적 성과로 신장 세포암(RCC), 간 세포암(HCC) 환자들의 생존기간을 연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유진 마르키스 암종합 연구소(Eugene Marquis Cancer Institute)의 장-뤼크 라울(Jean-Luc Raoul)박사는 "진행성 간 세포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고 부담이 큰 질환으로 증상이 광범위하고 치료에 드는 비용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임호영 교수는 "넥사바는 세계 최초의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우수한 효능과 내약성이 입증됐으며 생존기간 연장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임 교수는 "임상적 중요성을 토대로 기존 화학요법이나 기타 치료제와 병용한 넥사바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다수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