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대형병원 유입되는 진료비 매년 증가
[ 2010년 10월 01일 09시 40분 ]
서울 소재 의료기관의 전체 진료비 중 다른 지역에서 유입된 진료비 비율이 36.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는 진료수입이 연간 1조7000억원 규모로, 지방에서 서울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일 유재중 한나라당 의원실에서 공개한 ‘2009년도 16개 시도별 진료비 유출입 현황’ 연구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32조8927억원 중 26%인 8조5518억원이 외부유입 진료비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진료비 대비 외부유입진료비 비율은 서울 36.2%, 광주 34.9%, 대전 30.9%, 대구 29.5% 순이었다.

서울은 2005년 32.3%에서 2009년 36.2%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진료비 비율이 매년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유재중 의원은 “의료이용 쏠림 현상은 지역별 보건의료자원의 불균형에 일차적인 원인이 있다"면서 "균형있는 배분 및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