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040년 의대등록금 얼마? '4300만원'
[ 2010년 10월 05일 12시 53분 ]
등록금 인상 억제장치로 마련한 등록금 상한제가 오히려 의대를 비롯한 대학 등록금을 높이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5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현 고등교육법은 직전 3개연도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5배 이상을 초과해 등록금을 인상할 수 없도록 했다. 바꿔 말하면 직전 3개연도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5배까지는 인상을 허용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등록금 상한제의 한계를 들며 김 의원은 “최근 물가상승률을 보면 2008년 4.7%, 2009년 2.8%, 2010년 2.6%로 3개년 평균 물가상승률은 3.4%이다”면서 “평균의 1.5배는 5.1%이므로 대학들은 2011년 최대 5.1%까지 등록금을 인상할 수 있다는 결론”이라는 것이다.
특히 김상희 의원은 현재 고등교육법 제11조 제4항에 명시된 ‘등록금 상한제’를 준수한다는 전제 아래 향후 등록금이 얼마나 오르는지 분석했다
[표 참조]
.
예상 추이를 살펴보면, 2010년도 의대 등록금은 1000만원 대 수준이지만 2015년 약 1295만원을 시작해 2040년 약 4386만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이다.
김 의원은 “물론 매해 5% 인상이라는 가정은 이후 물가상승률의 변동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다만 여기서는 실제 2011년 등록금 인상의 마지노선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 5%가 현재 가정해 볼 수 있는 가장 근접한 기준이라는 판단아래 적용했다”고 예상 추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등록금 상한제의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은 문제다”면서 “이에 야당과 시민단체, 학생들은 등록금 인상률 상한제가 아닌 등록금액 상한제 도입을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