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교과부, 국립대병원 개선 예산 89억 증액
[ 2010년 10월 07일 03시 43분 ]
많은 의학전문대학들이 의과대학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의전원 정책 실패 등과 맞물려 관련 분야 교육과학기술부의 예산이 대폭 감소됐다.
의전원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이었던 의과학자 육성 및 의전원 체제 정착비 지원이 삭감, 의전원 체제에 대한 구조와 영역이 전반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7일 “2011년도 교과부 예산안이 전년도 대비 3조 3669억원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예산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의과학자 육성 예산은 30억에서 19억 원으로, 의ㆍ치의전원 체제정착비는 40억에서 20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법학전문대학원과 한의학전문대학원의 체제정착비가 4억과 8억으로 2010년과 2011년에 비해 동일한 반면 의ㆍ치의전원 체제정착비는 다수 대학의 학제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절반 가량이 삭감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교과부는 대학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국립대병원 여건 개선에 89억원 가량의 예산안을 늘렸다.
2010년 702억 원에서 2011년에는 791억원의 예산을 편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확대했다.
[표 참조]
이 밖에도 미래유망원천기술을 위해 바이오ㆍ의료기술 개발에 122억 원을 증액한 1011억원을 편성했다.
이에 대해 교과부는 “2011년도 교과부 예산안은 정기국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