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원협회 자체 학술대회, 국제행사로 격상
[ 2010년 10월 07일 08시 55분 ]
무려 25년 간 내수용에 머물렀던 대한병원협회의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가 성상철 회장 취임 후 국제행사로 거듭난다.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는 병협이 주최하는 병원계 유일한 학술대회로, 지난 25년 동안 매년 개최돼 왔다.

하지만 창립 50주년을 맞은 병원협회의 새로운 반세기 출발을 국제행사로 치르기로 결정하고 만반의 준비를 진행, 드디어 내달 4일 63빌딩에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국제행사인 만큼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라는 명칭 대신 ‘Korea Healthcare Congress'로 이름을 바꿨고 연자부터 프로그램까지 행사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켰다.

실제 ‘환자중심의 미래병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12명의 세계적인 석학을 비롯해 110명의 연자가 주제발표자로 나설 정도로 규모가 방대하다.

참가인원 역시 아시아 14개국을 비롯, 국내외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명실상부한 국제행사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다.

업체들도 병협의 첫 국제행사 개최에 힘을 실었다.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병원의료산업전시회에는 총 48개 기업의 62개 부스 설치가 예정돼 있어 행사비용에 대한 병협의 부담을 덜어줬다.

이철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병원에 대한 각 부문별 전략을 다뤄 모든 병원 종사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orea Healthcare Congress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에서 등록하면 된다. 병원의료산업전 문의 및 등록은 15일까지 병원협회 사업팀(02-705-9231)을 통해 가능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