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이 의료산업 발전방향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우리나라와 중국의 저명한 의료계 대표들이 모여 ‘한·중 헬스케어 최고경영자 포럼’을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병원협회 성상철 회장이 한국측 조직위원장을, 베이징병원 림지아빈 원장이 중극측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김법완 보건산업진흥원장, 이철 연세대의료원장, 박승린 인하대의료원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등 한국측 주요 인사 100여명과 수롱후아 청두시 병원관리국개혁발전처장, 수빈 선양 라오닝중의약대부속 4병원장, 순펑 중의과학원 주임 등 중국측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