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직원 6명 정리해고 무효된 적십자 상주병원
[ 2010년 10월 12일 02시 04분 ]
대한적십자사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상주병원의 직원 6명을 해고한 것이 소송으로 번져 결국 7여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애주 의원에 따르면 적십자사는 지난 2007년 12월 31일 상주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모씨, 영상의학과 김모씨 등 6명을 해고했다.
이들 6명은 해고 직후 '정리해고 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4월 최종 승소했다. 법원은 6명 전원을 해고 당시와 동일한 부서·직급에 복지 조치하고, 해고 기간의 임금 전액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해고대상자 선정 기준에 대한 문제와 해고 회피 노력을 다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해고는 정당하다고 할 수 없어 무효"라며 "원고들이 복직할 때까지 정상적으로 근무했을 경우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적십자사는 6명에게 지급한 임금 6억7000여 만원과 항소·상소에 따른 세 차례의 변호사 선임비용 4180만원, 패소로 인한 소송비용확정액(적십자부담) 등 총 7억3778만원의 손실을 봤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상주병원은 지역 내 경쟁병원이 증가하고 시설장비 등이 노후화되면서 진료수입이 급격히 줄었다. 2007년 말 재정적자가 99억원에 달하는 등 경영악화를 겪었다.
상주병원은 경영 개선을 위해 노사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4차례에 걸쳐 비용절감, 상여금 반납 등의 병원 정상화 작업을 추진했다. 또 지난 2007년 12월 31일 노사공동협약서에 의거 희망퇴직과 정리해고를 실시했다.
이애주 의원은 "상주병원의 올해 임금체불액은 10억7000여 만원"이라며 "소송 패소로 인한 적십자사의 손실액이 7억원 이상이다. 임금 지급에 쓰였을 돈이 고스란히 날아간 셈"이라고 지적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