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병원장 정흥태)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부산 벡스코 다목적홀에서 개원 25주년 기념 척추·관절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부민병원이 주최하고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부울경지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 무릎, 어깨, 발목, 엉덩이 등 총 8개 Session으로 구성, 50명에 달하는 교수들 연자로 참여한다.
특히 척추의 MISS(Minimally Invasive Spinal Surgery)와 세분화된 관절의 수술적치료에 대해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흥태 병원장은 “개원 25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척추, 관절질환 발전을 이끌어 온 전국의 저명한 교수진들을 모시고 풍부한 임상경험과 학문적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