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의료계 대표자들은 최근 서울 광장동 W 서울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한중 헬스케어 최고경영자 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수롱후아(徐荣华) 중국 청두시 병원관리국개혁발전처장을 비롯한 12명의 청두시 주요병원장 일행 등이 참석, 안동병원을 시작으로 연세세브란스병원, 건국대병원 등을 방문해 의료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중포럼은 중국 8개도시 주요병원장 50여 명과 우리나라 의료계 주요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양국의 합자 성공전략과 사례, 의료산업의 IT환경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