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지난 16일 산행안전 수칙을 담은 등산 지도 2만개를 무료로 배포하고 등산지도에 표시된 구급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 안전 산행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지리산, 내장산, 가야산, 오대산, 치악산, 속리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국립공원 10개소에서 펼쳐졌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10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전국 19개 국립공원 600여개의 구급함에 응급 처치에 필요한 구급용품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와 올해 초에는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3차례의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회사 이영욱 대표는 "마데카솔 발매 40주년을 맞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향후에도 뜻 깊고 의미 있는 사업들을 더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