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환자 식대로 돈벌이? 현실 망각한 주장"
[ 2010년 10월 18일 05시 14분 ]
대형병원들이 환자들의 식대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시민단체 주장에 대해 병원계가 “의료계의 현실을 망각한 여론 호도성 발언”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18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발표한 국공립병원의 식대 관련 자료에 대해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병원협회는 “경실련이 발표한 3년간 7629억원이라는 금액은 단순한 추정치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는 자료”라고 지적했다.
식대의 경우 병원들의 돈벌이라는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정부의 일방적 가격 동결로 인해 병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 병협은 2006년 6월 식대 급여화시 정부는 기준단가를 3390원으로 결정, 병원계가 꾸준히 적정 식대 수준을 요청해 왔다.
특히 매년 식자재 등 재료비, 인건비, 연료비를 포함한 기타 경비가 꾸준히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병원들의 식대의 기준 단가는 동결됐다고 병협은 강조했다.
병협 관계자는 “일반 요식업의 운영과 달리 환자식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설과 인적 자원에 대해 통제받고 있다”며 “이를 엄격하게 준수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 실제 원가 산정에 포함됐는지 경실련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어 “식대로 인한 건보재정 지출만 매년 6000~7000억원에 이르고 있어 낮은 보장성과 장기 재원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감안할 때 식대급여에 대한 타당성은 재검토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