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연골, 인대, 피부, 심장 판막, 혈관 등 인체조직의 구득활동이 공적으로 실시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과 (사)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사장 금창태)는 18일 조직은행 공동 설립 및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한국인체조직기증원 서울성모조직은행’은 국내 최초로 정부재원으로 설립 운영되는 인체조직 전문구득기관이다.
앞으로 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전문적인 구득사업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인체조직의 공공성과 윤리성, 공적관리 체계 확립, 생체자원의 국가적 통합관리를 이루는데 기여하게 된다.
또한 인체조직 기증 및 이식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