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 없던 일?
[ 2010년 10월 19일 08시 15분 ]
“정부가 의료기관에게 영수증 미발급 과태료를 부과하려던 계획을 전격 철회했다고?” “이제 현금영수증 발급 안해도 되는건가?”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대상자 확대안을 삭제했다’는 기획재정부 발표 이후 일선 의료기관들이 포함 여부를 놓고 혼선을 빚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자 확대방안을 삭제한 기획재정부의 ‘2010년 세법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안에는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은 사업자들이 30만원 이상 거래시 영수증 발급을 의무화 하도록 하는 방안이 전격 삭제됐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의사 등 고소득 사업자들의 현금 영수증 의무화 조항이 삭제됐다는 식의 보도를 하면서 일선 의료기관들이 혼선을 빚기 시작했다.
실제 기재부 발표 이후 ‘의사 등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계획 전격 철회’, ‘전문직 종사자 대상 영수증 과태료 삭제’ 등의 보도가 잇따랐다.
이 소식을 접한 의사, 특히 개원의들은 크게 동요했다. 올 4월부터 시행된 30만원 이상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에 대해 적잖은 부담감을 갖고 있던 터라 그 파장은 더했다.
의사 커뮤니티마다 현금영수증과 관련한 글들이 쇄도했고,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가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하지만 실상은 이번 기재부 발표와 의사들의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와는 전혀 무관하다.
기재부가 추진했던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 확대는 수입금액 2400만원 이상인 사업자 중 가입요건을 충족했음에도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때문에 당초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이었던 병의원의 경우 해당 사항이 없었다는 얘기다.
국세청 관계자는 “기재부 발표로 인해 일선 의료기관들의 혼선이 큰 것 같다”며 “병의원은 올 4월부터 시행된 30만원 이상에 대한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부 언론에서 기재부 발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보도한 것 같아 우려스럽다”며 “혼선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금영수증 발행 의무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월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 이후 35곳의 병·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집계한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위반 신고 현황에 따르면 병·의원 신고 건수는 78건에 달했다.
이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건축사 등 전문직 업종에 대한 신고가 28건에 그친 것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신고된 78건 중 과태료가 부과된 것은 35건으로, 액수는 3800만원이었다.
병·의원의 현금영수증 미발급 행위 신고에 대한 포상금 지급 현황을 살펴보면 26건에 대해 7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