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나와보니 병원들 심정 이해돼"
[ 2010년 10월 19일 21시 55분 ]
“건강보험 수가협상 체계가 철저히 보험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이제야 절감했습니다.”
병원계를 대표해 2011년도 수가협상 테이블에 나섰던 대한병원협회 이상석 부회장
[사진]
이 협상 직후 털어 놓은 소회다.
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을 역임한 후 지난 5월 대한병원협회로 자리를 옮긴 그에게 이번 수가협상은 처녀출전이 아니었다.
지난 2003년 수가협상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입장은 지금과 전혀 상반됐다. 당시 그는 건강보험재정을 쥐락펴락하는 연금보험국장 자격으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했다,
때문에 철저히 보험자인 정부의 시각에서 의료계 수가를 바라봤고, 또 그 입장대로 수가를 책정시켜야 했다.
그러나 7년이 지난 지금. 공급자인 병원계 입장에서 수가협상를 바라보게 된 그에게 수가결정 체계는 가혹했다.
이상석 부회장은 “이번 협상을 진행하면서 수가협상 체계가 지나치게 보험자를 위한 것이라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상반된 입장의 간극을 털어놨다.
그는 “현 상황은 칼자루를 공단이 쥐고 병원들은 그 칼끝을 부여잡은 상태에서 협상을 진행하는 형국”이라며 “이러한 상태에서 진정한 협상은 이뤄지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 부회장은 연금보험국장 출신답게 건보공단의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지적했다.
그동안 수가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건보공단의 환산지수 연구결과에서 단 한 차례도 인상으로 결론이 나온 적이 없다는 부분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공단의 환산지수 연구결과는 무조건 삭감으로 귀결됐다. 올해 역시 두 자리 수 이상 삭감시켜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병원계 입장에서는 납득이 어려운게 사실이다.”
때문에 이상석 부회장은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수가협상에서 정부 측에 환산지수 공동연구나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지만 고사 당했다.
이 부회장은 “건보재정에 자유롭지 못한 정부의 입장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재정 절감을 위한 근시안적 처방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건보재정 안정화 책임을 공급자에게만 전가 시킬게 아니라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건강보험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급자도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이 합리적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