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에 굴복한 병협, 중소병원 살려내라"
[ 2010년 10월 20일 00시 11분 ]
아우가 단단히 화났다. 녹록치 않은 상황은 알았지만 결과가 너무 처참했다. 특히 믿었던 형님이 굴복을 당한 부분에서는 분이 삭혀지지 않는다.
대한중소병원협의회(회장 권영욱)가 2011년도 수가협상 결과에 대해 강한 반감을 나타냈다.
중소병원협의회는 20일 긴급 성명서를 통해 “1% 인상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보고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고 개탄했다.
특히 협의회는 상위단체인 병협의 협상력 부재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협의회는 “전년도 수가협상에서도 가당치 않은 부대조건을 울면서 받아들였고, 지난 1년 간 모든 것을 감내하며 기다려 왔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계약상 우월권을 앞세운 공단의 횡포에 병원협회가 결국 굴복했다는 사실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저수가 정책에 대한 성토도 빠뜨리지 않았다.
협의회는 “최근 10년간 건강보험의 수가 인상율은 누적지수 17.5%임에 반해 임금인상율 누적지수는 62.6%, 소비자물가 누적지수 30.9% 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조정돼 옴으로 인해 중소병원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소병원들은 긴축경영을 할 수 밖에 없는 아주 열악한 근로환경”이라며 “이러한 현실을 무시한 수가협상 결과는 대다수의 중소병원을 문닫게 하려는 의도로만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협의회는 “정부는 더 이상 수가계약의 방관자적 자세를 버리고 죽어가는 중소병원을 살려낼 대책을 하루속히 만들어 달라”고 읍소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