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약품바코드 미부착·미인식 등 76개업체 오류
[ 2010년 10월 20일 03시 51분 ]
올해 하반기 의약품바코드 실태조사 결과 오류 발생 업체는 76개로 조사대상 업체의 32.9%를 차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2010년 하반기 의약품바코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 경기 소재 2개 의약품도매상과 경기, 충남의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개소의 협조를 얻어 총 231개 업체의 4027개 품목에 대해 실시했다.
외부포장 및 소형의약품을 포함한 직접용기의 바코드 부착현황, 표준코드 활용현황, 바코드 표시 정확성 및 인식여부를 조사했다.
결과에 따르면 오류가 발생된 업체는 76개로 조사대상 업체의 32.9%를 나타내어 2010년 상반기에 비해 4.5%p 감소했다.
오류가 발생된 품목도 196개로 조사대상 품목의 4.9%의 오류율을 나타내 2010년도 상반기에 비해 2.0%p 감소했다.
심평원은 “조사 시 상반기와 동일하게 그간 바코드 표시 실태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던 품목 및 소형의약품을 위주로 조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업체 및 품목 오류율이 모두 동반 감소한 것은 일부 업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에서 바코드 표시를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오류유형으로는 바코드 미부착 37개(0.9%), 구바코드를 포함한 오부착 61개(1.5%), 리더기 미인식 21개(0.5%), 2차원 바코드 생성오류 등 84개(2.1%)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외부포장이 있는 직접용기에 바코드를 부착하지 않은 제품, 구바코드를 포함한 오인식 제품과 바코드의 크기, 색상, 위치 등 인쇄기준 미준수로 인한 미인식 등 총 23개 업체의 34개 품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이와 관련, 의약품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오후 3시부터 심평원 강당에서 유통물류진흥원과 공동으로 의약품바코드 교육을 실시한다.
심평원은 “매년 2회씩 실태조사 결과와 바코드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나, 하반기에 실시한 실태조사에서도 바코드 미부착 등 오류사항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바코드 표시 오류 발생업체와 이전 실시한 바코드 교육 참여가 저조한 업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바코드 표시와 사용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년도부터 의무화가 된 15g(15㎖)이하 소형의약품에 대한 바코드 표시에 대해서도 앞으로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며 “제조·수입사에서는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과 2012년부터 지정의약품에 시행 예정인 GS1-128코드(최대유통일자, 로트번호 포함 코드)의 준비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