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대병원, 지방 최초 로봇수술 100례 달성
[ 2010년 10월 20일 10시 30분 ]
경북대병원이 지난 2008년부터 산부인과 종양 환자들에게 다빈치 로봇수술을 활발히 시행해 최근 100례를 달성했다.

병원은 20일 “지방병원 최초로 산부인과 ‘다빈치 로봇수술’ 100예를 돌파했다”며 “부인과 로봇수술 기법과 센터 운영을 배우기 위해 해외 의료진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봇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산부인과 이윤순 교수[사진]는 1994년도부터 부인과 종양의 복강경 수술을 5000례 이상을 성공한 부인과 내시경 수술의 세계적 권위자다.

특히, 자궁경부암 치료로 내시경과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골반신경 보존 근치적 자궁적출술과 근치적 자궁경부절제술의 진료 업적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 100번째 로봇수술도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골반신경 보존 근치적 자궁적출술이었다.

병원 관계자는 “미혼 여성의 자궁근종 절제술, 자궁적출을 원하지 않는 자궁선근증 수술 등 정교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해지고 있다”며 “로봇수술은 특수카메라로 입체 시각이 제공되기 때문에 안정적 시야를 확보한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