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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스티스, 피부관리 프로그램 日 수출
[ 2010년 10월 20일 10시 27분 ]
(주)본에스티스는 최근 일본의 (주)코뮤사에 '파이테라피 피부관리 프로그램' 수출계약을 완료했다.

이번 계약은 초도 물량에 대한 것이며, 이르면 11월말에서 늦어도 12월초 이뤄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의 피부관리 노하우가 집약된 것으로 세포가 최상의 조건을 갖도록 만들어주며, 피부트러블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유명하다.

11단계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며,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생긴 피부트러블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일본에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파이테라피의 주관리 제품인 안티에징 ‘리셀’이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부터이다.

리셀은 전세계 70여 개국의 의사 1만4000여명에게 리셀의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은 바르는 V-라인 자연성분의 성형크림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개최된 MIPS(최소침습학회)에서 소개돼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각광을 받았으며, 현재 유명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 사용 중이다.

리셀은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뤄져있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도숙 원장은 “기존에는 해외의 유명 피부관리 프로그램이나 안티에이징 제품이 주로 수입이 됐지만, 이번에는 국내의 피부관리 기술과 함께 파이테라피 프로그램 총 11단계에 들어가는 (주)본에스티스의 안티에이징 모든 제품이 함께 수출이 된다”고 전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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