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동식 모유착유기 구입시 안전성 확인"
[ 2010년 10월 21일 03시 31분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모유수유를 하거나 젖몸살을 풀어주기 위해 사용하는 전동식 모유착유기(일명 유축기)는 일반 공산품이 아닌 의료기기에 해당한다”며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만 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21일 식약청이 공개한 모유착유기의 구입요령 및 올바른 사용법에 따르면 구입 전 반드시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
특히 소비자들이 많이 구입하는 전동식모유착유기의 경우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전기적 안전성, 전자파 안전성, 성능 등을 식약청으로 검증 받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 등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에는 성능 등에 대한 '의료기기 광고심의'를 받은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약청은 “모유착유기 사용 시 주의할 점은 진공상태에서 펌핑이 작동되고 있을 때 가슴에서 떼어나면 쉽게 떨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바로 모유착유기 깔때기를 떼어내지 말고, 전원을 먼저 끈 다음 손가락을 이용해 천천히 떼어내어야 한다”고 안내했다.
또 잠결이나 졸음이 올 때 사용하면 더 이상 젖이 나오지 않는 상태로 계속 유축기가 동작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유축기의 부품들은 모유가 직접 닿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 위생상 바람직하지 않으며, 사용 전·후 중성세제 등을 이용해 세척한 후 끓는 물에 5분간 소독해야 한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가정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구입요령, 사용방법 및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