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5일부터 5박6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 등 극동 러시아에 의료관광 시장 개척단을 파견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부산 지역 종합병원, 성형외과, 척추 전문병원, 한의원 등 8개 의료기관과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은 설명회를 통해 부산의 의료와 상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또 건강검진과 성형, 척추질환 치료 등 환자별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 대대적인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11월 중국 베이징 의료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부산 지역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