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병원장 신병준)은 21일 원내에서 병동, 진료지원, 특수 부서를 대상으로 환자의 감염 예방을 위한 손위생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Wash up! Safe up! 20초 생명을 살리는 시간’을 슬로건으로 의료진의 철저한 손위생 실천으로 환자의 안전을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클린 홍보대사로 선정된 신병준 병원장, 이은정 감염내과장, 이호영 사무처장 등 8명의 도우미들은 손 씻는 방법 6단계 등을 알리며 병원을 순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