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뇌질환 후발주자 '강남세브란스' 특화 속도
[ 2010년 11월 01일 11시 16분 ]
강남세브란스병원 뇌혈관센터가 뇌동맥류 수술 1000례를 달성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통적으로 뇌혈관 분야는 신촌세브란스병원이, 척추질환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우세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뇌질환 쪽으로도 특화를 꾀하면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병원은 지난 1998년 원스톱 진료체계를 갖춘 공간으로 센터를 확장개소하면서 매년 25~30% 수술건수가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정진영 교수
[사진]
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수술건수 자체는 인근 대형병원과 비교할 수준이 못되지만, 후발주자로서 빠르게 달성한 경과를 볼 때 주목할 만하다"며 고무적인 내부 분위기를 전했다.
"병원 규모가 크지 않다보니 협진이 원활하게 잘 되는 편이에요. 서로 다른 진료과가 가깝게 바로바로 연결되니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뇌혈관센터의 이번 성과는 동맥류 결찰술과 같은 전통적 수술방법은 물론 동맥류내 코일 색전술등의 최신 수술방법을 망라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센터에 합류한 정 교수는 신경외과 전문의로는 드물게 코일 색전술 등 중재시술을 담당하고 있다.
영상의학과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중재시술에 그가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세브란스병원에서 1년여 간 영상의학과 전임의로 근무하면서 바닥부터 배운 경험 덕분이다.
"점차 비침습적 수술로 가는 추세잖아요.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시술법을 익혔죠. 뇌신경계 환자들을 직접 진료한 의사가 집도하니 시술 후에도 더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인 색전술과 더불어 허혈성 뇌졸중 관련 수술적 치료를 발 빠르게 적용한 것은 '형님' 격인 신촌 본원보다 변화에 앞서나간 행보로 풀이된다.
정진영 교수는 "이미 훌륭한 맨파워는 갖췄다"며 "지금까지 센터가 자리를 잡는 과정이었다면 향후 5~10년은 국내 최고의 뇌혈관센터로 거듭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혈관중재술 분야는 해가 바뀔 때마다 패러다임이 변화할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난치성 혈관질환 환자들이 다른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얘길 들었을 때 그들의 고통을 해결해주는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자 목표"라고 개인적인 포부를 전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