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사내 합창단 '대원하모니'가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제6회 '이홍렬과 함께하는 락락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누어서 樂, 즐거워서 樂'이란 부제로 개최된 행사에서 대원하모니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후원자 공연에 출연, '오늘 같은 밤' 등 2곡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350여명의 후원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공연에서는 걸그룹 시크릿, 고유진, 이문세 씨 등 연예인의 기부 공연과 함께 박지성 선수, 오세훈 서울시장, 소설가 이외수 씨 등 유명 인사가 제공한 애장품 경매가 이뤄졌다.
'락락페스티벌'은 2005년부터 어린이 재단 이홍렬 홍보대사의 사회와 연예인 기부공연, 사회 유명인사들의 물품 경매로 이뤄지는 후원자를 위한 나눔콘서트다.
대원하모니는 지난 6월에도 어린이 재단에 제3회 정기공연 수익금과 후원 모금된 1천2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