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그간의 수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해 17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 오페라 ‘라보엠’을 관람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9일 고양시 아람누리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관람에는 이진수 원장을 비롯한 간부진들도 참석, 직원들과 격없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국립암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 관람은 임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문화 감성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지난 7월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을 초청해 ‘문훈숙의 발레이야기’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에게 문화적 감성을 높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