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일 "‘치과 분야, 한방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는 맞춤형 급여기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7일 「척추, 관절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 9월 10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에 이어 세 번째다.
심평원은 치과, 한방 분야 관련 수가, 급여기준, 공개심의사례, 명세서작성요령 등을 모아 정리한 급여기준 및 사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전국 해당 병·의원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제공하고 있는 급여기준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조사해 그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금년 말경 국민과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급여기준 정보제공 수요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