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연일 제약계에 대한 칼날을 휘두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 또다시 G제약사에 조사관을 파견했다.
1일 제약계에 따르면 G제약에는 오전부터 공정위 조사관 4~5명이 방문,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달 5개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는 공정위는 오늘도 조사관을 파견, 이번달에도 여전히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G제약에 대한 조사 역시 제보에 따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외부자, 또는 내부자에 의한 고발인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