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속도 내는 '복지부' 불쾌감 표하는 '야당'
[ 2010년 11월 01일 22시 00분 ]
보건복지부가 국정감사 이후 건강관리서비스 도입을 위한 유관단체 설득에 나선 가운데 야당 의원들이 이를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앞서 복지부는 건강관리서비스 관련 공청회를 여러 차례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늘(2일) 제도화 공청회를 추가적으로 연다.
공청회에서 의료계와 학계, 언론계 등의 입장을 모두 수렴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겠다는 것이 복지부 구상이다. 진수희 장관도 건강관리서비스 추진을 이미 못박은 상태.
이와 관련, 야당 의원실이 잇따라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그동안 복지부가 정책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것을 고려해 이번에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의사를 보인 것이다.
한 의원실 관계자는 "건강관리서비스는 이미 사망선고가 내려진거 아닌가. 복지부는 그동안 야당이 반대한 모든 정책을 밀어붙여 관철했다"며 "건강관리서비스도 비슷한 방식으로 추진하려고 한다. 이번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복지부가 인사이동 이후 정책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라며 "복지부가 유관단체를 따로 만나 설득하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큰 효과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의원실 관계자도 "국감에서도 여러차례 반대 의견을 냈는데, 밀어붙이면 다 되는 거냐"며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등 다른 정책은 명분이 있었지만, 이번 사안은 우리가 수용하기 어려운 주제임을 정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청회를 통해 유관단체를 계속 설득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를 낼지 지켜볼 생각"이라고 거부감을 피력했다.
한편, 최원영 복지부 차관은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획을 긋는 제도"라며 중단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야당 역시 '복지부의 일방통행을 문제 삼겠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정책 도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