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구미공단 사업장(기업체) 보건관리대행업무 20주년을 맞아 최근 기념식을 개최했다.
병원은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와 직업환경 개선을 위해 보건관리대행업무를 시작한지 20년이 된 것을 기념해 관련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12개 기업체를 초청, 감사패를 전달했다.
보건관리대행은 산업의학전문의, 산업보건간호사, 산업위생기사가 기업체를 방문해 보건, 건강, 작업환경 분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의 건강유지와 증진에 목적이 있다.
오천환 병원장은 “20년간 믿고 신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장 특성에 맞는 산업보건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