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DUR 예산 확보·일반약 포함" 요구
[ 2010년 11월 12일 21시 48분 ]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보건복지부에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 예산 확보와 자유판매 일반의약품을 명확히 포함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협은 'DUR사업 예산 국고 편성 건의'와 'DUR 전국확대(자유판매 일반의약품 포함)의 명확한 시행 요청'이라는 2개 의견서를 복지부에 전달하고 입장을 요구했다.
제주도 등에서 시범사업을 거친 DUR은 오는 12월 전국적인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의료계는 반대 입장을 찬성으로 선회하고 정부와 논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69억 원의 DUR 관련 사업예산을 기획재정부가 전액 조정하면서 사업 시행에 난관이 생겼다.
의협은 "DUR 진행 형태나 비용부담 주체는 정부가 되는 것이 타당하다"며 "최근 복지부가 건강보험 재정과는 별도로 약 69억 원의 2011년 예산을 책정해 기재부에 신성한 것도 이러한 차원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의협은 "기재부가 이러한 예산을 전액 조정한 것은 사업의 필요성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복지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새로 도입하는 DUR 사업이 국가가 주도하는 국책사업으로 명확히 추진돼 국민이 혜택을 공유해야 한다"며 "이번 사업 예산이 국고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차원의 노력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또 DUR 사업에 자유판매 일반의약품을 포함하기로 정부 측과 공감대를 형상한 만큼, 명확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했다.
일각에서 약국 일반약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사실일 경우 의료계를 설득할 명분이 축소된다고 언급했다.
의협은 "의료계는 그간의 입장을 선회해 DUR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며, 정부는 자유판매 일반의약품도 점검 대상에 포함하라는 우리의 요구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뒤집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의협은 "정부와 의료계 간에 지켰던 공감대가 깨질까 우려된다. 그로 인해 의사들을 설득할 근거를 상실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공감대가 깨졌을 때 돌아올 후폭풍은 협회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크다"고 재차 강조했다.
의협은 "공감대가 형성된 방향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적극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해달라"며 "자유판매 일반의약품 DUR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부탁한다. 12월 이전까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입장을 회신해달라"고 요청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