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유비케어 "태국 기반으로 동남아시장 석권"
[ 2010년 11월 16일 21시 48분 ]
헬스케어 솔루션 유비케어(대표 남재우)가 태국 EMR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장을 석권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비케어 남재우 대표
[사진]
는 16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EMR이 해외로 진출해 성공적으로 런칭했다”면서 “태국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장을 석권하겠다”고 말했다.
유비케어는 태국의 대표적인 사립병원인 얀희병원과 지난 2009년 1월 전자의무기록인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 개발 및 사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현지 병원 대부분의 진료과에서 사용을 시작했다.
곧이어 푸켓인터내셔널병원에도 관련 EMR 시스템을 개발, 제공해 지난 11월 7일에는 단독사용을 공유했다.
이번에 태국에 런칭한 EMR은 병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해 업무 흐름을 효율화함과 동시에 종이문서 없는 전자병원 환경을 조성해준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풀 패키지 EMR이 해외로 진출해 성공적으로 런칭 및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얀희병원은 아시아 최대의 성형전문 종합 국제병원으로 800명의 환자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입원시설을 갖췄으며 하루 평균 내원환자만 2000명 정도이다.
여기에 1500여 명의 전문 스탭을 배치하고 각 분야 최고의 상주 전문의만 해도 130명이 넘어 유럽, 일본 등에서도 의료관광병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푸켓인터내셔널병원도 세계적 휴양지인 푸켓에 위치해 깨끗한 시설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환자 중 상당수가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푸켓에서는 그 규모와 시설 면에서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꼽힌다.
남재우 대표는 “태국 내 병원은 약 1300개이며 이 곳 의료정보 IT시장을 대략 1000억 규모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유비케어는 이 곳 EMR시장을 기반으로 PACS와 의료기기를 포함한 태국 의료영상 솔루션시장에 진입해 Digital Hospital Solution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설명했다.
남 대표는 “이를 토대로 동남아 등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 2008년 태국현지 법인으로 설립한 유비타일랜드는 지난해 의료기기 및 PACS 영업으로 23억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30억 이상을 올리는 등 태국 현지시장에 안정적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런칭 및 안정화는 태국 의료정보 IT시장에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도 있지만, 개별 병원에 커스터마이징하는 방식의 진출이 아닌 패키지화함으로써 태국과 비슷한 환경의 해외 병원에 유비케어의 EMR을 보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유비케어는 태국 푸켓인터내셔널병원과 얀희병원 외에도 향후 영업을 확대해 태국 의료정보 IT시장 점유율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