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상황 나쁜 의협 '내년 수가인상' 오늘 촉각
[ 2010년 11월 17일 21시 58분 ]
오늘(18일) 저녁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에 의료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내년 의원급 수가인상 합의안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1년도 보험료율 반영을 위한 관련 법령 마감일인 19일을 하루 앞두고 열리는 만큼 더 이상 결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제도개선소위는 저녁 7시부터 열리는 4차 회의를 끝나는 시각을 정하지 않은 ‘끝장 토론’ 형식으로 진행, 결과물을 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은 상태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의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다. 이날 회의는 가입자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약품비 절감 실패에 대한 패널티 수용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다.
최근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영난이 심각하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있지만 약품비 절감 약속을 미이행한 의협의 수가 인상률을 원칙대로 적용할 것을 요구하는 압박이 거세다. 패널티를 적용하면 1.5% 인하된 1.2% 인상이 적정하다는 의견이다.
수가결정 작업에 비협조적인 의사단체의 불성실한 태도도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의협은 내년도 수가인상률이 담긴 제안서를 제출키로 결정한 지난 2차 회의의 과제를 지키지 않아 위원들 사이에서는 합의가 미뤄지는 부분에 대한 의협의 책임론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 3차 회의에서 다시 이번 주 초까지 신영석 위원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험연구실장)에게 이를 제출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장은 가입자단체와 개별접촉을 통해 의견을 묻기로 했다.
하지만 의협은 소위 개최 하루 전인 17일 저녁에서야 신영석 위원장에게 이메일을 통해 수가인상률 제안서를 제출했다. 신 위원장은 가급적 소위 개최 이전에 최소 한 차례 이상 가입자단체와 논의를 가진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게 됐다.
의협과 신영석 위원장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의협의 수가인상률은 2.3% 전후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수가협상 과정에서 건보공단은 최종 2%를 제시했고 의사협회는 2.5%를 요구, 최종 2.3%까지 범위를 좁힌 바 있어 이를 고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제도개선소위의 한 위원은 “심도있는 논의가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해온 의협이 오히려 불성실하게 회의에 임하고 있다”며 “1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즉각적인 논의가 있다면 수치를 제시할 것이라는 의협의 의견 역시 위원들 사이에서는 공감을 얻지 못했다”고 전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