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생약 전문제약사인 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이 7가지 천연 생약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위장약 '디마겐정'을 최근 출시했다.
디마겐정은 기존 한방 소화제인 반하사심탕제제를 양약 정제 타입으로 정우신약이 최초로 개발하여 상품화한 제품이다.
디마겐정에는 반하, 황금, 인삼, 감초, 건강, 황련, 생강 등 7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디마겐정은 과립형태였던 반하사심탕을 정제로 개발해 한약의 거부감이 있는 현대인들에게 복용의 편리성, 간편성을 추구했다"며 "약국경영 활성화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