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교수)은 최근 별관 및 성의교정 임상교수실 이전을 기념하는 축성식을 가졌다.
반포단지 재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임상교수실 이전은 기존에 서울성모병원 본관 7~8 층에 위치했던 교수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별관과 성의교정으로 각각 이전했다.
총 6개월여 공사 후 완공된 교수실은 성의교정 128개실, 별관 서측 병동 85개실이다.
이번 교수실 이전의 특징은 본관 수술실로의 동선을 최소화 하기위해 흉부외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등의 외과계 교수실을 병원과 가까운 성의교정에 2층~4층에 우선 배정 했다.
별관 서측 병동에는 내과계 교수실을 포함한 선도형연구중심병원 소속 교원의 연구실이 배정 됐으며,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별관 지하에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