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강남구에 위치한 구룡마을 저소득층 세대를 방문해 생필품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심평원봉사단은 구룡마을 저소득층 190여 세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 2000장과 쌀10㎏ 180포대, 라면 180박스 등을 배달했다.
봉사단원 김옥봉 차장은 “너무나 많은 분들이 어렵게 생활하는 것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프다. 이런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심평원은 향후 희귀난치병환우 치료비 지원, 영아돌보기, 사랑의 PC기증, 지역사회 아동돕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올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 및 위문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