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은 감염예방을 위한 손 위생과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최근 의과대학 계단강의실 4층 세미나실에서 ‘제3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남정현 병원장, 이광현 부원장, 배현주 감염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감염관리와 안전을 주제로 ‘도전! 골든벨’ 퀴즈가 진행, 우승자 2명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남정현 병원장은 “손을 씻는 것은 개인 위생뿐 아니라 환자와 방문객, 직원 모두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손 위생을 습관화해 깨끗한 손과 깨끗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손위생, 환자확인, 금연’등 환자안전을 위한 이달의 중점과제를 선정해 실천을 강조하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