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류마티스질환 보험 급여 확대 필요"
[ 2010년 11월 23일 21시 38분 ]
"류마티스 관절염의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을 위해 관련 치료에 대한 보험급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송영욱 이사장(서울의대)
[사진]
은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류머티즘 관절염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0차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이에 대한 흐름을 반영했다.
최근 발병 연령까지 점점 낮아지는 추세로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사회적으로 류마티스관절염의 조기 진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매년 대국민 홍보 캠페인 등 많은 노력을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인식조차 부족한 상황이다.
올해도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연구센터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3169명을 대상으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실태 보고'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발병 후 평균 1.8년 만에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진단 당시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뼈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절반이 넘는 55.6%(1762명)로 나타난 것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일단 병이 발병하면 1년 이내에 관절 파괴가 시작되기 때문에 발병 초기에 진단하여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방치할 경우엔 영구적인 장애까지 발생할 수 있고, 관절 파괴가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에는 몇 개월 안에 육안으로 변형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기 발견된 류마티스 관절염은 적극적인 약물치료로 관절 변형을 예방할 수 있지만 진단 시기가 늦어지면 관절대체수술(인공관절수술)을 피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송영욱 이사장의 설명.
송영욱 이사장은 "류마티스 관절염 검진 시에는 환자에게 동반되는 정확한 증상 진찰과 함께 X-ray와 류마티스인자 및 항 CCP항체 검사(피검사)를 하고 이를 종합해서 진단을 내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때 검진을 받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은 사실상 적지 않다. 결국 류마티스 관절염 조기 진단의 기회를 없애거나 늦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정책적으로도 류마티스 질환 검진에 대한 보험 수가 인정 등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존재한다.
이와 함께 송영욱 이사장은 "새로운 진단 가이드라인 적용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험기준 변경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한 상태"라면서 "이 기준을 사용하면 현재 진단기준의 한계를 벗어나 보다 많은 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