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수험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CGV와 함께 입술보호제 '오미멘텀(Omi Menturm)'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소비자 직접체험 Marketing의 일환으로 수험표를 지참하고 CGV에서 CJONE카드+영화티켓을 제시하는 관람객에게 총 3만개의 '오미멘텀' 피치/스트로베리/엑스트라/내추럴 中 1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녹십자와 CGV가 1,2차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 처음 펼치는 3번째 공동 마케팅으로 경남지역에 위치한 CGV서면, 동래, 대연, 센텀시티, 대한, 남포, 아시아드, 울산, 김해, 창원, 창원더시티, 마산 등 12개 CGV 극장에서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CGV 극장과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오미멘텀'을 입술보호제 시장 리딩 브랜드로의 확고한 자리매김과 함께 더 많은 사용 고객 확보를 통해 제품 효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멘텀’은 2007년 7월 녹십자가 일본 오미교다이 社(OMI 兄弟社)와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7개 품목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제품으로 사용 후 1~2시간 뒤 입술이 건조해지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의 지속력이 뛰어난 기능성 입술보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