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은 최근 제 3회 '스마일 모델 콘테스트'를 열어 수상자를 선정했다.
앞으로 서울의료원 광고 등에 참여해 서울의료원의 모델이 될 수상자로 [사진 왼쪽부터] 건강한 미소상으로 황정민(남, 3세), 아름다운 미소상으로는 이윤서(여, 2세), 한지혜(여, 27세), 전민서(여, 1세)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소정의 상품권과 상패를 받았다.
이들 수상자는 내년 초에 중랑구 신내동으로 서울의료원 이전 후 각각 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다. |